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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경제] 루다큐어, 佛 세바와 반려견 안구건조증 치료제 공동개발

2026-11-02

수의사가 반려견을 진찰하는 모습

사진: Alexander Mass / Unsplash (참고 이미지)

한국경제가 11월 2일 루다큐어가 프랑스 동물의약품 기업 세바와 반려견 안구건조증 치료 후보물질 RCI001-AH의 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.

2024년 맺은 평가 및 라이선스 옵션 계약에 따라 세바가 후보물질을 평가한 뒤 옵션을 행사하면서 후속 개발 단계에 들어갔다. 루다큐어는 원료의약품 개발과 제조·공급을 맡고, 세바는 후속 개발과 완제의약품 제조, 품목허가, 글로벌 상업화를 이끈다.

RCI001-AH는 안구건조증 치료 후보물질 RCI001을 바탕으로 한 반려동물용 치료제다. 인체용 후보물질 RCI001/HL262의 임상 개발도 함께 진행한다.

한국경제 이우상 기자 원문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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